모 모 베 베

이제 막 긁적거리기 그림을 시작한 3세 프로그램입니다. 
재료를 직접 만지고 탐색하며 호기심을 키워 소근육 발달과 정서안정에 도움을 줄 수 있도록 구성되었습니다.